연초의 느낌이 나던 4월 그만큼 바빴고 여유가 없었다는 말 이전이 그냥 바쁨이었다면, 지금은 개..바빠... 내 시간이 이렇게 없던건 코로나 때 이후 처음 휴, 올해는 일복이 터졌다.
변화는 없고, 그저 유지 버티고 버틸 뿐 그래도 나의 취미생활은 놓지말자 내가 좋아하는 걸 잊지말자, 이럴 때 일수록 더 기록 열심히 해야지. 따스했던 4월 1-2주 이야기 !!
남겨보자오 어젯 밤 다이어리를 오랜만에 펼쳐보니 4월 야근일자가 연초만큼 채워지고 있다. 주4-5일 야근 야근에 새로움을 더하려고 새 급량비 식당에서 포케 주문한 날 맛있지만 허기져...
포케는 배 덜 고픈 날에만 먹기루~~ 동생에게 카톡이 온날 (이때만 해도 지브리 몰랐던 나... ㅎㅎㅎㅎㅎㅎ) 신기방기해서 동생한테 무슨 앱인지?
어떻게하는지? 물어봤는데 이게 챗gpt로 한거라니!!
챗gpt 너, 재능이 많구나 넘 재밌어서 한동안 지브리느낌 사진들 많이 저장했다 저녁이 없는 삶이 이어지고.. 이날은 남편과 저녁을 같이 먹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