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한 주가 흘렀다. 지금을 마주하기 전에는 이 시기가 제일 힘들 것이라 예상했지만 사람은 역시 적응한다.
가뿐히 일주일 보내기 성공 @ 다만, 지금의 난 새해, 새로운 일,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것을 갖고싶은 충동이 요즘 잦아 내면의 나와 싸우는 중! (너 정말 이거 필요해?
응..) 휴, 마음 속에 무엇이 부족한 걸까?
갖고 싶은게 갑자기 많아졌어 !! 월요일 시작을 뜨끈한 국밥과 함께 , 몇년 전 나도 자주 찾던 곳인데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면서 잊고 있던 좋은 분을 오랜만에 만났다.
여전히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씨에 위로받은 기분 ^_^ 잘 먹었습니다. 집에 와선 엄마표 반찬으로 저녁상을 쉽게, 푸짐하게 차렸다.
엄마 땡큐 - ^^ 후식으론 윌 한개 먹기 앱테크로 얻은 프레딧 포인트로 오랜만에 윌을 많이 주문했다. #나의 새해 첫 지출 #울랄라파자마 기존 잠옷이 너무 헤져서 세일 핑계로 하나 샀는데 귀엽 근데 예전 잠옷보다 디자인이 살짝 불편하다.
그래서 파자...